2026년 1분기 서울 경매 낙찰가율 통계
박데이터2026. 3. 12.조회 40
올해 1분기 서울 경매 데이터를 분석해봤습니다.
구별 평균 낙찰가율:
- 강남/서초/송파: 97.2% (전년 대비 +2.1%p)
- 마포/용산/성동: 93.8% (+1.5%p)
- 노원/도봉/강북: 88.4% (-0.3%p)
- 강서/양천/구로: 91.2% (+0.8%p)
물건 유형별:
- 아파트: 95.3%
- 빌라/다세대: 84.7%
- 상가: 78.2%
- 토지: 73.5%
특이사항:
- 강남3구는 여전히 감정가 이상 낙찰이 빈번
- 빌라는 전세사기 여파로 유찰율 증가 (42% → 51%)
- 상가는 코로나 이후 회복세이나 아직 더딤
입찰할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