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낙찰 1주년 기념 후기 씁니다
행운의입찰자2026. 3. 8.조회 58
작년 이맘때 첫 낙찰을 받았어요!! 감개무량 ㅠㅠ
수원 영통구 아파트 34평, 감정가 5.8억에 4.9억 낙찰.
지금 시세가 6.2억이니까 1.3억 차익이네요 (세금 빼면 좀 줄겠지만)
첫 입찰할 때 손이 벌벌 떨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ㅋㅋ
봉투에 금액 적고 제출하고 기다리는 그 시간이 진짜 길더라구요
경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한테 드리고 싶은 말:
"일단 법원에 가보세요. 분위기 파악이 먼저입니다"
구경만 해도 느낌이 옵니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