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으로 출퇴근하면서 내 집 마련 비용을 줄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물건은 기흥구 영덕동의 용인영덕신일아파트입니다.
용인영덕신일아파트 외관
물건 소개
| 항목 | 물건 정보 |
|---|---|
| 단지명 | 용인영덕신일아파트 |
| 소재지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5 |
| 동·층 | 104동 11층 |
| 전용면적 | 59.87㎡ · 약 18.11평 |
| 준공연도 | 1998년 |
| 사건번호 |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54448 · 물건 1 |
| 담당 | 경매19계 |
| 감정가 | 3억 1,100만 원 |
| 최저매각가격 | 2억 1,770만 원 |
| 매각기일 | 2026년 10월 27일 |
| 진행 상태 | 1회 유찰 |
사진으로 살펴보기
104동 공동 출입구
단지 진입도로
단지 주변환경
사진은 경매 자료에 수록된 촬영 당시 모습입니다. 내부 상태나 현재 공실 여부를 보여주는 사진은 아닙니다.
추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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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원 이내의 낙찰을 목표로 내 집 마련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가장 큰 매력은 가격입니다. 기흥구에서 실거주할 아파트를 찾는 분에게, 3억 원 이내의 낙찰을 목표로 살펴볼 만한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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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격 흐름이 좋고, 같은 타입의 매물이 드뭅니다.
제가 살펴본 범위에서는 최근 기흥구와 해당 단지의 매매가격이 상승하는 흐름입니다. 같은 타입의 매물도 찾기 어려워, 일반 매매와 함께 이 경매 물건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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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보증금을 배당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구조에 주목했습니다.
제가 파악한 선순위 임차보증금은 2억 7천만 원이며, 배당요구를 한 상태입니다. 보증금이 전액 배당된다면 해당 보증금을 추가로 인수할 부담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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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일 가능성이 높아 명도 부담이 적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기존 임차인의 보증금반환채권과 대항력·우선변제권을 승계한 물건입니다. HUG의 보증이행 절차를 고려하면 기존 임차인이 퇴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명도 부담이 적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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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행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는 강남행 광역버스가 제가 보는 장점입니다. 강남으로 출퇴근하면서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필자 추천 입찰가
2억 8천만~3억 원
실거주 가격 매력과 풀 리모델링 가능성을 고려한 필자의 추천 범위입니다. 추천 상한은 3억 원, 임차보증금 2억 7천만 원 전액 배당을 전제로 합니다.
입찰 전 체크
- 배당금액: 집행비용과 우선배당액을 반영한 뒤 임차보증금 2억 7천만 원이 전액 배당되는지 확인합니다.
- 수리비: 오래된 아파트이고 장기 보유 물건인 만큼, 내부 상태에 따라 풀 리모델링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