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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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정책
이 사이트에서 글과 댓글을 쓸 때 지킬 것과, 지키지 않았을 때 운영자가 하는 조치입니다. 이용약관 6절과 8절을 풀어 쓴 것입니다.
사람과 집을 알아볼 수 없게 씁니다
- 이름, 전화번호, 동·호수, 주민등록번호, 차량번호처럼 사람이나 집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쓰지 않습니다.
- 임차인이나 소유자는 "임차인 A, 2023년 전입"처럼 씁니다. 서류에 나온 이름도 가립니다.
- 글을 올릴 때 개인정보처럼 보이는 곳이 있으면 사이트가 확인을 묻습니다. 그래도 올리려면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단정하지 않고 근거를 씁니다
-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부정을 저질렀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서류에 적힌 것은 "서류에 ~로 적혀 있다"로 쓰고, 의심은 확인하는 방법으로 씁니다.
- 근거 없이 위험을 부풀리는 단정("절대 들어가지 마세요")에는 운영자가 근거를 요청합니다. 48시간 안에 근거가 없으면 숨깁니다.
- 입찰 경쟁을 줄이려고 거짓 정보를 퍼뜨리면 형법의 입찰방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옮기는 법
- 법원 서류는 요약하거나 짧게 인용하고, 어느 서류인지와 확인한 날을 적습니다.
- 감정평가서의 본문을 통째로 싣지 않습니다. 운영자의 추천 글에는 법원 경매 자료에 실린 사진을 사건번호와 함께 실을 수 있습니다.
- 사설 경매정보 사이트의 분석문, 사진, 표를 캡처하거나 옮기지 않습니다.
- 원문은 법원경매정보에서 법원과 사건번호로 찾도록 적습니다.
글과 댓글의 수
- 글과 질문은 함께 한 시간에 10개, 하루에 30개까지 쓸 수 있습니다. 댓글과 답글은 한 시간에 60개, 하루에 300개까지입니다. 지운 글과 댓글도 셉니다.
- 넘으면 잠시 뒤에 다시 쓰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운영자는 세지 않습니다.
홍보와 이해관계
- 매물 광고, 대출·컨설팅 모집, 공동투자 모집, 수익을 보장한다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 제휴, 소개료, 채권 보유처럼 그 물건과 이해관계가 있으면 글에 밝힙니다.
운영자의 조치
- 숨김: 이 정책을 어긴 게시물을 가립니다. 쓴 사람은 원문과 사유를 볼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풀 수 있습니다.
- 글쓰기 제한: 위반이 되풀이되면 글과 댓글을 쓸 수 없게 합니다. 읽기, 자기 게시물 지우기, 탈퇴는 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판단해 풀 수 있습니다.
- 계정은 지우지 않습니다. 저작권 침해가 되풀이된 경우만 이용약관 8절에 따라 해지합니다.
- 권리침해 신고로 가린 게시물은 권리침해 신고 안내의 절차를 따릅니다.
- 조치에 이의가 있으면 운영자 소개의 연락 이메일로 알려 주세요.
알려진 빈틈
탈퇴한 뒤 같은 카카오계정으로 다시 가입하면 새 계정이라 글쓰기 제한이 없고, 글과 댓글의 수도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막으려면 탈퇴한 계정의 정보를 남겨야 해서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되풀이되면 다시 정합니다.